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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데일리 이유미기자>(4월19일 12면 기사) 대출 미상환시 대비 P2P업체들이 리스크 헤지 마련 일정 투자금 적립해 펀드 운용하거나 보험가입
등록일 2017-04-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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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미상환시 대비 P2P업체들 리스크 헤지 마련
일정 투자금 적립해 펀드 운용하거나 보험 가입


[이데일리 이유미 기자]
P2P금융 투자를 불안해하는 투자자를 위해 업체들이 투자금 손실 리스크를 줄이고자 안정장치를 마련하고 있다.
각 사마다 신용평가시스템(CSS)을 통해 대출을 잘 상환할 것 같은 대출신청자에게만 대출을 집행하지만
 연체율이나 부도율을 0%로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.
또 P2P투자는 은행 예금과 달리 원금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다.
이에 P2P금융업체들은 펀드를 조성하거나 보험에 가입하는 등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